아밤

아밤 입니다.

아밤

아밤

아밤 사이트를 통해서 여러업소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아밤에 남은 후기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밤사이트 접속하셔서 후기읽고 업소하면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방문하는 것 보다 훨씬 좋습니다.

아는것이 힘이란 말이 있듯이 잘 알아야 더 재미있게 즐기다 올 수 있습니다.

 

 


아밤 후기 페이지 입니다.

아밤을 통해서 가본 유흥이나 그리고 경험해본 매니저들의 이야기를 등록 한 페이지 입니다.

해당 내용을 읽어보시고, 방문할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의 방문후기로 같이 공유 요청 드립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이야기는 다른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밤후기

아밤후기


아밤 후기

 @키스방 경험담: 퇴근후  출근부를 보고 매니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6시에 예약가능한 매니저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매니저1명 밖에 없다고하여 예약을 했습니다.

저는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는 편이라 예약한 매니저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마인드는 와꾸 반응등등. 실장님이 반응좋다고 하길래 믿고 예약고고~

시간이되어 6시에 업소에 갔습니다. 실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십니다. 다른 업소랑은 다르게 따듯한 느낌ㅎㅎ 마음이 편해지는곳입니다.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다가 시간 지나보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키는165, 몸무게는55 정도 나가보입니다.  통통함체격입니다. 뚱뚱한느낌은 없구요. 이건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얼굴도 귀엽게 생겼네요. 피부도 매끄럽고 좋네요.

말투도 조곤조곤해서 힐링되는 느낌..?

이것저것 물어보고 본격적으로 키스타임 가지는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포근하게 포응하면서 키스하니깐 기분이 좋네요. ㅎㅎ

T마인드나 P마인드 둘다 매우 만족하고 왔습니다. 키스하면서 빼는것도 없고 더욱더 적극적으로 리드를 잘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시체족한테도 나름 괜찮은 매니저라고 생각드네요.

대화를 하다보면 소개팅자리에서 소개팅녀랑 대화하는 기분이 살짝 들었습니다.

수위도 어느정도 나오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다른 매니저한테 한번 보려고 하네요. 대기실에서 누워있는 매니저를 봤는데 상당히 이쁘네요. 그 매니저한테 가볼려고 합니다.

 


2달넘게 외유를 하고 온터라 적적하기도 하고 이야기 보따리도 풀고싶어서 키스방에 전화를 했더랬죠.
그런데 인기쟁이라 그런지 번번히 너무 예약이 많이 잡혀있지 뭐에요.
2일간의 기다림을 못기다리고 오늘은 꼭 보리라 다짐하고 일찍 예약을 했더랬습니다.
인기 에이스라 그러신지 예압이 후덜덜 ,시간도 2시간도 안되고 1시간만 되더라고요. 1시간은 좀 아까울텐데 예감을 하며 이를 닦고 티안에 들어갔습니다.

처음본 그녀 늘씬합니다.
가슴도 빵빵하고 허리도 짤룩하고 나무랄데 없는 몸매.거기다가 얼굴도 오~~~ 나쁘지 않아요.
도도하게 살짝 생겼는데 전혀 대화는 그렇지 않네요.
이야기를 시작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제가 여행관련일 한다고 했더니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이러다가 키스를 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번득
조금더 이야기하다가 눕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 하고 눕네요.
눕는데 0.5초 ㅋ 살포시 키스를 하는데 헛 키스를 공격적으로 하는거 있죠.. 제가 밀리는듯 ~~~ 강력하네요.
그렇게 달콤한 시간이 후루룩…
수위는 점차 따뜻… 제가 멈추었습니다. 더 했다가는 아래 동생이 참기 힘들거 같아서요.
차분히 가라앉히고 남은 14분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커피보다는 쥬스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쥬스를 사들고 와야겠슴다.

Leave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아밤 WORDPRESS AB THEMES